2008년 1월 2일. 1달하고 1주정도의 일정을 잡고 여행길에 올랐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 생각도 없이 잘도 떠났다고 생각된다.
공항사진은...그때는 여행기 쓴다는 생각도 없어서
별로 사진을 안찍어서리...
여튼 비행기에 탔을 때 흥분도 되고
설래기도 하고...무섭기도 하였지만 이미 던져진 주사위. 타고가면서 기내식을 즐겼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 생각도 없이 잘도 떠났다고 생각된다.
공항사진은...그때는 여행기 쓴다는 생각도 없어서
별로 사진을 안찍어서리...
여튼 비행기에 탔을 때 흥분도 되고
설래기도 하고...무섭기도 하였지만 이미 던져진 주사위. 타고가면서 기내식을 즐겼다.
기내식은 참으로 맛있었다. 대한항공 최고!!!
먹고자고먹고자고...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이집트에 도착. 현지시간은 수속을 다 마치니 대충 11시경 이었다.
12시간의 비행끝에 도착한 나와 MASTER-J가 공항을 나서자 수많은 호객꾼들이 달려 들었다.
택시타라고. 우리는 흥정을 하고 다른 한국인 두분과 같이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하였다.
이즈말리아라고 꽤나 유명한 '게스트하우스' 였다. 유스호스텔 같은 개념?
일단 첫날이니 우리는 좋은 방을 잡고 짐을 풀었다.
그런 뒤 다음날 일정을 대략 의논하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비행기에서 많이 잤다곤 하지만 숙면은 못취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이집트에서 첫날이 저물어 갔다.
먹고자고먹고자고...반복하다보니 어느새 이집트에 도착. 현지시간은 수속을 다 마치니 대충 11시경 이었다.
12시간의 비행끝에 도착한 나와 MASTER-J가 공항을 나서자 수많은 호객꾼들이 달려 들었다.
택시타라고. 우리는 흥정을 하고 다른 한국인 두분과 같이 택시를 타고 숙소로 향하였다.
이즈말리아라고 꽤나 유명한 '게스트하우스' 였다. 유스호스텔 같은 개념?
일단 첫날이니 우리는 좋은 방을 잡고 짐을 풀었다.
M.J와 나의 짐. 파란가방이 내가방. 큰 가방이 12.2kg 이고 작은 손가방이 3kg정도...
그런 뒤 다음날 일정을 대략 의논하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비행기에서 많이 잤다곤 하지만 숙면은 못취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이집트에서 첫날이 저물어 갔다.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